1. 세제관련 법규/세무전략 1) 국세기본법 조세의 분류 과세주체에 따른 분류: 국세 (국가), 지방세 (지방자치단체) 조세의 전가성에 따른 분류: 직접세 (납세의무자와 실질적인 담세자가 동일, 예: 소득세, 법인세, 상속세, 증여세, 종합부동산세), 간접세 (납세의무자와 실질적인 담세자가 다름, 예: 부가가치세, 증권거래세, 인지세) 과세표준 단위에 따른 분류: 종가세 (가격, 금액), 종량세 (수량, 용량) 세율의 구조에 따른 분류: 비례세 (과세표준의 크기에 관계없이 세율이 일정, 예: 법인세, 부가가치세), 누진세 (과세표준의 크기에 따라 세율이 높아지는 세금, 예: 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납세의무의 성립, 확정, 소멸 납세의무의 성립: 기간별 과세: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는 과세기간이 끝나는 때 상속세: 상속이 개시되는 때 증여세: 증여에 의하여 재산을 취득하는 때 인지세: 과세문서를 작성하는 때 증권거래세: 유가증권의 양도 종합부동산세: 과세기준일 (매년 6월 1일) 납세의무의 확정: 신고납세제: 납세의무자의 신고에 의하여 세액이 확정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증권거래세 등) 부과과세제: 과세관청의 처분에 의하여 세액이 확정 (상속세, 증여세, 종합부동산세 등) 자동확정: 인지세, 원천징수 되는 소득세/법인세, 중간예납 법인세 납세의무의 소멸: 납부, 충당, 부과의 취소, 제척기간 만료, 소멸시효 완성 국세부과의 제척기간 상속세, 증여세: 사기나 그 밖의 부정한 행위로 포탈 (50억 초과): 15년 무신고, 허위신고, 누락신고 (50억 초과): 15년 무신고: 10년 기타: 10년 기타 국세: 사기나 그 밖의 부정한 행위로 포탈: 10년 무신고: 7년 기타: 5년 국세징수권의 소멸시효: 국세징수권을 행사할 수 있는 때부터 5년간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 다만, 5억 원 이상의 국세는 10년간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 조세 불복절차 행정심판 절차: 이의신청 (90일 이내, 세무서장/지방국세청장), 심사청구 (90일 이내, 국세청장), 심판청구 (90일 이내, 조세심판원장) 행정소송 절차: 위의 행정심판을 거쳐야만 제기 가능 (필요적 전심주의) 2) 소득세법 소득세의 특징 종합과세제도 채택: 사업소득, 배당소득, 이자소득, 근로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을 합산하여 과세. 열거주의 과세방법 채택 (소득원천설): 소득세법에 열거된 소득에 한하여 과세. 신고납세제도: 납세의무자가 스스로 세액을 계산하여 신고납부. 개인단위주의: 원칙적으로 개인별로 과세 (예외: 공동사업 합산과세). 누진과세, 원천별 차별과세 및 소득공제제도: 소득금액이 클수록 높은 세율 적용, 소득의 종류에 따라 세금 부과 방식 다름, 소득공제를 통해 세부담 경감. 납세의무자: 거주자: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 거소를 둔 개인. 국내외 모든 소득에 대해 납세의무. 비거주자: 거주자가 아닌 개인. 국내원천소득에 대해서만 납세의무. 원천징수: 소득을 지급하는 자가 소득자의 세금을 미리 징수하여 국가에 납부하는 제도 (익월 10일까지 납부). 완납적 원천징수: 원천징수로 납세의무 종결 (예: 일용근로자 급여, 분리과세 기타소득 300만원 이하, 분리과세 연금소득 1,500만원 이하 선택). 예납적 원천징수: 추후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시 정산 (예: 비거주자 소득). 과세기간: 원칙적으로 1월 1일 ~ 12월 31일. 예외적으로 사망/출국 시 그 날까지. 소득의 구분 및 계산구조 소득금액: 총수입금액 - 필요경비 = 소득별 소득금액 종합소득금액: ∑소득별 소득금액 (이자, 배당, 사업, 근로, 연금, 기타) 과세표준금액: 종합소득금액 - 종합소득공제 산출세액: 과세표준금액 × 세율 결정세액: 산출세액 - 세액공제/세액감면 납부 또는 환급세액: 결정세액 + 가산세 - 기납부세액 이자/배당소득금액의 계산 및 귀속연도 소득금액 계산: 이자소득 및 배당소득은 총수입금액을 소득금액으로 하며, 필요경비는 인정하지 않음. 귀속연도: 지급받는 날, 약정에 의한 이자지급 개시일, 매도일/이자지급일 등 소득의 종류에 따라 다름. 금융소득 종합과세 무조건 분리과세: 비실명금융소득 (90%/45%), 직장공제회 초과반환금, 경매보증금/경락대금 이자, 조세특례제한법상 분리과세소득. 1거주자로 보는 단체의 이자/배당소득. 조건부 종합과세: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의 합계액이 2천만원 이하인 경우 분리과세 (15.4%).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만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하여 종합과세. 무조건 종합과세: 출자공동사업자의 배당소득. 원천징수 대상이 아닌 이자/배당소득 (예: 비영업대금의 이익). 국외에서 지급받은 이자/배당소득. 2. 금융상품 1)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편입가능 금융상품: 예금성상품 (예금, 적금, 발행어음 등), 투자성상품 (펀드, ETF, ELS 등). 세제혜택: 의무가입기간 (3년) 경과 시: 서민형/농어민형은 400만원, 일반형은 200만원까지 비과세. 비과세 한도 초과분은 9.9% (지방소득세 포함) 분리과세. 가입대상: 만 19세 이상 거주자 (근로소득 있는 15-19세 거주자 포함).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가입 불가. 납입한도: 연간 2천만원, 총 1억원 (미불입액은 다음 연도로 이월 가능). 의무가입기간: 3년 (서민형/농어민형은 3년). 유형: 신탁형, 중개형, 일임형 (1인 1계좌만 가입 가능). 2) 거치식상품 양도성 예금증서 (CD): 무기명 할인식 발행, 만기 전 중도해지 불가능 (양도는 가능). 예금자보호 대상 제외, 지급준비금 적립 대상 제외. 환매조건부채권 (RP): 금융기관이 보유 채권을 담보로 일정 기간 경과 후 약정된 이자와 함께 다시 매수하는 조건으로 고객에게 판매. 채권매각에 따른 자본손실 위험 없음, 안정성 높은 편. 예금자보호 대상 제외. 표지어음: 은행이 할인 또는 매입하여 보유하고 있는 어음을 재구성하여 발행하는 약속어음. 기명식, 할인식으로 발행. 금융채: 은행이 장기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하는 채권. 일반적으로 중도환매 금지, 원리금 지급방식에 따라 구분. 후순위채: 발행기관 파산 시 주주보다 우선 상환되지만, 다른 채권자들보다는 후순위로 상환되는 채권. 상대적으로 높은 위험을 가지는 대신 높은 수익률 제공. 3) 연금신탁 가입자격: 제한 없음. 저축한도: 전 금융기관 합산 연 1,800만원 이내. 저축기간: 최소 5년 이상 연단위. 연금 수령은 가입자가 55세가 될 때까지. 연금지급기간: 적립기간 5년 이상 및 55세 요건 충족 시점부터 10년 이상 연단위. 세제혜택: 과세이연: 연금 수령 시까지 세금 납부 유보. 연금소득 과세: 연금 수령 시 5.5%~3.3%의 연금소득세 부과. 세액공제: 연간 납입액 중 일부에 대해 세액공제 혜택. 연금외 수령 시: 기타소득으로 간주되어 16.5%의 세율로 과세 (연금저축계좌 해지 시). 금융사간 이전: 계좌 통합, 분할 이전은 가능하나 일부 이전은 금지. 4) 보험약관의 해석원칙 신의성실의 원칙: 보험 약관은 강행규정이나, 신의성실의 원칙에 반하여 공정성을 잃은 경우 무효가 될 수 있음. 개별약정 우선의 원칙: 약관의 내용과 다르게 합의한 경우, 개별적인 합의 내용이 약관보다 우선 적용됨. 작성자 불이익의 원칙: 약관 내용이 명확하지 않아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 경우, 약관을 작성한 자(보험회사)에게 불리하게 해석해야 함. 축소해석의 원칙: 피보험자에게 부담을 주거나 권리를 제한하는 조항은 그 범위를 좁게 해석해야 함. 객관적 해석의 원칙: 약관은 누구냐를 묻지 않고 언제나 동일하게 해석되어야 함. 5) 투자신탁 수익증권 발행: 무액면, 기명식으로 발행되며, 한국예탁결제원 명의로 등록 발행됨. 수익자총회: 집합투자업자가 소집하는 것이 원칙. 과반수 출석으로 성립하며, 출석 수익증권 의결권의 과반수 찬성으로 결의. 임의 해지: 수익자 전원의 동의가 있거나, 수익증권 전부에 대한 환매 청구가 있는 경우. 법정 해지: 신탁계약기간의 종료, 수익자총회의 해지 결의 등 법에서 정한 사유 발생 시. 6) 외화 단기금융 집합투자기구 (외화 MMF) 외화로 표시된 단기금융상품에만 투자. 기존 원화 MMF와 동일한 수준의 규제 적용 (일부 규제는 외화 특성을 감안하여 조정). OECD 가입국, 중국, 싱가포르, 홍콩 등의 외화 중 하나의 통화로 표시된 단기금융상품에만 투자 가능. 하나의 MMF에서 원화와 외화 단기금융상품을 함께 투자하지 않음. 신규 MMF 설정요건이 원화 MMF 대비 완화되어 있음. 7) 특수한 형태의 집합투자기구 환매금지형 집합투자기구: 부동산, 특별자산, 혼합자산 펀드 등 시장성이 떨어지는 자산에 20% 이상 투자하는 경우. 설정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상장 의무가 부여됨. 종류형 집합투자기구: 판매보수, 수수료, 환매수수료를 제외한 비용은 종류별로 차등 적용이 금지됨. 특정 종류의 투자자에게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 해당 종류의 투자자만으로 집합투자자총회 개최 가능. 전환형 집합투자기구: 여러 개의 펀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수료 없이 다른 펀드로 전환이 가능함. 모자형 집합투자기구: 자펀드만 판매되며, 모펀드는 자펀드를 통해서만 투자됨. 모집합투자기구는 자펀드 외의 다른 집합투자증권을 취득할 수 없음. 지수형 집합투자기구 (ETF): 특정 지수에 연동하여 운용되는 펀드로,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실시간으로 거래됨. 환매가 허용되며, 설정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상장되어야 함. 지정참가회사 (AP)의 역할이 중요함 (설정/환매 업무 담당). 8) 자산유동화증권 (ABS) 특징: 자산보유자의 신용도와 분리되어 유동화 대상 자산 자체의 신용도를 기반으로 증권 발행. 내부 신용보강 (초과담보, 후순위채 발행) 및 외부 신용보강 (보증, 보험)을 통해 신용도를 높임. 다계층 증권 (Tranche) 발행을 통해 다양한 투자자 수요 충족. 발행자 입장: 낮은 비용으로 자금 조달 가능. 자산의 유동화를 통한 부외화 효과 (자산이 대차대조표에서 제거). 자금 조달 수단 다양화. 투자자 입장: 높은 신용도를 지닌 증권에 투자할 기회 확대.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음. 9) 확정급여형 (DB)과 확정기여형 (DC) 퇴직연금 비교 구분 확정급여형(DB) 확정기여형(DC) 개요 근로자가 받을 퇴직급여 수준이 사전에 확정되어 있는 제도 기업이 납부할 부담금 수준이 사전에 확정되어 있는 제도 기업 부담금 퇴직급여추계액의 100% 이상을 사외에 적립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을 전액 사외에 적립 운용 주체 사용자(기업) (운용 손익은 기업에 귀속) 근로자 (운용 손익은 근로자에게 귀속) 퇴직급여 현행 퇴직금 제도와 동일한 수준 (사전 확정) 근로자별 운용실적에 따라 퇴직급여가 달라짐 3. 부동산 관련 상품 1) 부동산의 특성 자연적 특성 (토지의 본원적 특성): 부동성: 이동 불가능. 지역 분석의 중요성, 임장활동의 필요성. 영속성: 비소모성. 감가상각 적용 곤란, 장기 투자 및 가치 보전력 우수. 부증성: 생산비 투입으로 생산량 증가 불가. 토지 공급의 비탄력성, 희소성. 개별성: 비대체성. 개별 분석의 중요성, 표준화 곤란. 인문적 특성 (토지의 파생적 특성): 용도의 다양성: 여러 용도로 활용 가능. 최유효이용 원칙의 근거. 합병 및 분할의 가능성: 토지의 물리적 형태 변화 가능. 사회적, 경제적, 행정적 위치 가변성: 물리적 위치는 고정되나, 경제적/사회적 가치는 변함. 2) 부동산의 법률적 측면 부동산의 개념: 협의의 부동산: 민법상 토지 및 그 정착물 (건물, 수목 등). 광의의 부동산: 협의의 부동산 + 준부동산 (의제부동산, 자동차, 선박, 항공기, 건설기계, 공장재단, 광업재단 등). 물권: 특정 물건을 직접 지배하여 이익을 얻는 배타적인 권리. 물권 상호 간에는 먼저 성립한 물권이 우선. 물권은 채권에 우선하는 것이 원칙 (예외: 주택임대차보호법의 대항력). 제한물권: 물권의 일부 권능만 지배하는 권리. 용익물권: 지상권, 지역권, 전세권 (사용/수익). 담보물권: 유치권, 질권, 저당권 (담보). 등기효력: 본등기: 물권변동의 효력 발생, 순위 확정. 가등기: 장래의 본등기 청구권을 보전하기 위한 예비등기. 순위보전적 효력. 3) 부동산 경기순환 부동산 시장의 특성: 국지성, 비공개성, 비표준화성, 비조직성. 수급 조절이 곤란, 매매 기간 장기성. 법적 규제가 많고, 금융시장의 영향을 크게 받음. 부동산 경기의 순환국면: 회복시장, 상향시장, 후퇴시장, 하향시장, 안정시장. 부동산 경기변동의 특징: 일반 경기순환에 비해 순환주기가 길고, 순환진폭이 크고 깊음. 주거용 부동산은 일반 경기와 역순환적 경향, 상업/공업용 부동산은 동시순환적 경향. 4) 부동산 투자의 타당성 분석 할인현금수지분석법 (DCF): 장래 발생할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할인하여 투자 가치를 평가. 순현재가치법 (NPV): 투자로부터 예상되는 현금유입의 현재가치 합계에서 현금유출의 현재가치 합계를 차감한 값. NPV ≥ 0 이면 투자 채택. 내부수익률법 (IRR): NPV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 IRR > 요구수익률 이면 투자 채택. 수익성지수법 (PI): 현금유입의 현재가치 합계를 현금유출의 현재가치 합계로 나눈 값. PI ≥ 1 이면 투자 채택. 어림셈법 (간편법): 순소득승수법: 총투자액 / 순영업소득. 승수가 낮을수록 투자 타당성 높음. 투자이율법: 순영업소득 / 총투자액. 이율이 높을수록 투자 타당성 높음. 5) 용도지역/용도지구/용도구역 용도지역: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 국토를 대상으로 중복되지 않도록 지정. (도시지역, 관리지역,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 용도지구: 용도지역의 기능을 보완하고 미관, 경관, 안전 등을 도모하기 위해 국지적으로 지정. 용도지역과 중복 지정 가능. (경관지구, 고도지구, 방화지구 등). 용도구역: 용도지역 및 용도지구와 관계없이 독자적으로 지정하여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 방지 등을 목적. (개발제한구역, 도시자연공원구역, 시가화조정구역, 수산자원보호구역 등). 6) 부동산 개발사업 방식 지주공동사업: 토지 소유자와 개발업자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수익을 분배하는 방식. 등가교환방식: 토지 소유자가 토지를 제공하고, 개발업자가 건축비를 부담하여 건축물을 완성한 후 토지 소유자에게 건축물로 대가를 지급 (건축물 인도). 합동개발방식: 토지 소유자와 개발업자가 공동으로 투자하고 사업수익을 지분율에 따라 배분. 사업수탁방식: 토지 소유자가 개발업자에게 사업을 위탁하고, 개발업자는 수수료를 받는 방식. 토지신탁방식: 토지 소유자가 형식상 토지 소유권을 신탁회사에 이전하고, 신탁회사가 개발사업을 수행하여 수익을 토지 소유자에게 배분 (실적 배당). 차지개발방식: 토지 소유자가 토지를 임대해주고, 임차인이 그 위에 건물을 지어 소유하는 방식. 7) 부동산투자회사법의 주요 내용 (REITs) 종류: 자기관리 부동산투자회사 (Self-Administered REITs): 자산을 직접 운용하는 실체 회사. 자산운용전문인력 3명 이상 상근. 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 (Externally Managed REITs): 명목 회사로, 자산운용을 자산관리회사에 위탁.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 (CR-REITs): 기업 구조조정용 부동산에 투자하는 명목 회사. 자산운용을 자산관리회사에 위탁. 영업인가: 국토교통부장관의 영업인가 필요. 발기설립, 설립자본금 기준 충족. 주식 발행: 영업인가일로부터 2년 이내에 발행 주식 총수의 30% 이상을 일반의 청약에 제공해야 함. 상장 요건을 갖추면 지체 없이 상장해야 함. 업무 위탁: 자기관리리츠: 자산운용전문인력 3명 이상 상근 의무. 자산관리회사: 자본금 70억 원 이상. 부동산투자자문회사: 자본금 10억 원 이상. 자산운용 및 규제: 부동산 취득 및 처분 제한: 주택은 1년 이내, 기타 부동산은 1년 이내 처분 금지 (예외 있음). 개발사업 시행 이전 토지 처분 금지. 총자산의 70% 이상을 부동산에 투자해야 함. 총자산의 80% 이상을 부동산, 부동산 관련 증권 및 현금으로 구성해야 함. 이익배당은 배당가능이익의 90% 이상을 현금으로 배당해야 함. 4. 투자운용 전략 및 분석 1) 대안투자상품 이해 전통적 투자상품: 주식, 채권, 단기상품 (MMF 등). 대안투자상품: 부동산, 파생상품, 실물자산 (원자재, 귀금속), 사회간접시설 (SOC), 헤지펀드, PEF 등. 특징: 투자 대상의 다양화, 전통적 자산과의 낮은 상관관계로 분산투자 효과. 거래 빈도가 낮고, 개별 자산의 가치 평가에 대한 의존도가 높음. 벤치마크로 동일 유형 수익률을 사용하며, 과거 성과 데이터가 제한적. 사모펀드의 경우 레버리지 효과를 활용하며, 환매 금지 기간이 길 수 있음. 운용 보수가 높은 편. 위험: 전통형 펀드: 주로 시장위험에 노출. 대안투자 펀드: 펀드매니저의 능력 의존도가 높고, 유동성 위험이 상대적으로 큼. 2) 부동산 관련상품 이해 주택저당채권 (MBS: Mortgage Backed Securities): 금융기관이 주택을 담보로 장기대출을 해준 주택저당채권을 대상자산으로 하여 발행한 자산담보부증권. 주택저당채권의 현금흐름 (원리금 상환)에 기초하여 발행. 부동산집합투자기구: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이나 관련 대출, 개발사업, 관련 증권 등에 투자하여 운용되는 펀드. 부동산투자신탁, 부동산투자회사(REITs) 등이 대표적. REITs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부동산에 투자하는 주식회사의 형태로, 소액으로도 부동산에 투자하여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함. 투자자 자금 회수는 주로 리츠가 거래소에 상장되어 주식처럼 매매되는 방식으로 이루어짐. 3) 부동산 개발금융 (Project Financing) 개념: 대출금의 원리금 상환이 해당 프로젝트에서 미래에 발생되는 현금흐름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금융거래 방식. 기본구조: 시행업체 (사업주):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추진. 시공업체: 프로젝트를 건설. 대주단/부동산펀드: 프로젝트에 자금을 제공. 에스크로우 계좌: 프로젝트 관련 자금의 투명한 관리. 4) 부동산투자 투자성과 측정 비율 분석: 평방피트당 가격: 부동산 단위 면적당 가치. Cap Rate (자본환원율): 순영업소득 / 부동산 가격. 부동산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 Equity 배당률: 세전 현금수지 / 지분 투자액. 자기자본에 대한 수익률. 부채부담능력비율 (DCR: Debt Coverage Ratio): 순영업소득 / 부채서비스액. 순영업소득이 부채 상환액을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 나타냄. 현금흐름예측 기반: 순현재가치 (NPV), 수익성지수 (PI), 내부수익률 (IRR): 할인현금수지분석법과 동일. 조정된 내부수익률 (Modified IRR): 재투자 수익률을 외부 조달/투자 수익률로 가정하여 IRR의 단점을 보완. 5) PEF (Private Equity Fund) 이해 개요: 비상장기업이나 상장기업의 지분 (주식)에 투자하여 경영권에 참여하고, 사업구조나 지배구조 개선 등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인 후 지분 매각을 통해 수익을 배분하는 펀드. 분류: Venture Capital: 초기 단계의 신생 기업에 투자. Buyout: 기업 전체를 인수하여 가치를 높인 후 매각. Vulture Fund: 부실 기업이나 부실 채권에 투자하여 구조조정을 통해 가치 회복. Mezzanine Capital: 주식과 채권의 중간 성격을 가진 하이브리드 증권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에 투자. Distress Debt Market: 부실 기업의 채권에 투자. 투자전략: 구조조정 대상 기업, 경기변동에 둔감한 기업, M&A 관련 투자,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 창출이 가능한 기업 등. 회수방법: 기업 매각 (Trade Sale), 투자 기업 상장 (IPO) 또는 PEF 자체 상장, 배당, 유상감자 등을 통한 투자금 회수. 6) 헤지펀드 이해 헤지펀드와 전통적 펀드 비교: 구분 전통적 펀드 헤지펀드 모집방식 공모 (불특정 다수) 사모발행 위주 (소수 투자자) 투자자 개인 및 기관 투자자 기관 및 거액 개인 투자자 (적격 투자자) 투자기간 중장기 위주 단기 투자도 활발 공시 의무 공시 의무 있음 공시 의무 없음 (규제 완화) 차입/레버리지 제한적 차입, 공매도, 파생상품 등 레버리지 적극 활용 헤지펀드 운용전략: 상대가치 전략 (Arbitrage Strategies): 시장의 비효율성을 이용한 차익거래. 시장 중립 전략 (Market Neutral): 롱/숏 (Long & Short), 페어스 트레이딩 (Pairs Trading), 주식 클래스 차익거래 (Share Class Arbitrage), 커버드 콜/풋 옵션 매도 등. 시장 변동에 영향을 덜 받도록 포트폴리오를 구성. Convergence Arbitrage: 가격 차이가 발생하는 자산들이 미래에 수렴할 것으로 예상하고 투자. 고정수익 차익거래 (Fixed Income Arbitrage): 채권 시장의 가격 불균형을 이용. 시장추세형 전략 (Directional Strategies): 시장의 추세나 특정 테마에 베팅. Macro Trading: 거시경제 지표 변화를 예측하여 자산 배분. Long Biased/Short Biased: 시장 방향성에 대해 편향된 포지션을 취함. 섹터 헤지펀드: 특정 산업 섹터에 집중 투자. 이머징 마켓 펀드: 신흥 시장에 투자. 7) 신용파생상품 이해 Credit Default Swap (CDS): 신용위험을 이전하는 계약. 보장매입자(보호매수자)가 보장매도자(보호매도자)에게 프리미엄을 지급하고, 준거자산(Reference Entity)의 신용사건 발생 시 보장매도자로부터 손실을 보전받음. 신용위험을 분리하여 거래할 수 있게 함. Total Return Swap (TRS): CDS 계약에 총수익률 교환이 결합된 형태. 보호매수자는 준거자산에서 발생하는 총수익 (이자, 배당, 자본이득)을 보호매도자에게 지급하고, 보호매도자는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를 보호매수자에게 지급. 신용위험뿐만 아니라 시장위험까지 이전. Basket Default Swaps: 1개 이상의 준거자산으로 구성된 '바스켓' 또는 포트폴리오에 대해 발행되는 CDS. FTD (First-to-Default) 형태: 바스켓 내에서 첫 번째로 신용사건이 발생하는 자산에 대해 보장매도자가 지급 의무를 가짐. Credit Linked Notes (CLN): 일반적인 고정금리채권에 CDS가 결합된 형태. CLN 발행자는 투자자에게 채권을 발행하고, 투자자는 CLN 발행기관의 신용위험과 준거자산의 신용위험을 동시에 부담. 준거자산의 신용사건 발생 시 CLN 발행자는 원금 상환을 하지 않거나 축소하여 상환. 8) CDO (Collateralized Debt Obligation)의 이해 개요: 개별 채권이나 대출 등 여러 부채 자산들을 한데 묶어 특별목적회사(SPV)에 담고, 이를 담보로 새로운 증권(트랜치)을 발행하여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구조화 금융 상품. 분류: Balance-Sheet CDO: 은행 등이 대차대조표상의 보유 자산(대출채권 등)을 유동화하여 자본 확충 및 위험 관리를 목적으로 발행. Arbitrage CDO: 투자은행 등이 시장에서 저평가된 부채 자산들을 매입하여 CDO를 발행하고, 트랜치별로 매각하여 차익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발행. Cash flow CDO: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트랜치별 원리금을 상환. Static CDO: CDO 발행 후 기초자산 포트폴리오가 고정되는 형태. 9) 해외증권 투자운용 해외투자 관련 주요 이슈: 국제분산투자효과: 국가 간 주식시장의 상관관계가 낮아 국제적으로 분산 투자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음 (체계적 위험 일부 제거). 그러나 전 세계 시장이 통합되면서 분산투자 효과는 점차 낮아지는 경향. 국제분산투자 시 고려사항: 투자 대상 국가의 거시경제 지표, 기업 환경, 정치적 안정성 등 위험 분석. 국가 간 주식시장의 상관관계 사전 분석. 해외투자 수익률과 위험: 자국통화로 표시한 수익률: $1 + R_{id} = (1 + R_{if})(1 + e_{ir})$. (여기서 $R_{id}$는 자국통화 표시 수익률, $R_{if}$는 외국통화 표시 수익률, $e_{ir}$는 환율변동률) 자국통화로 표시한 수익률의 분산: $Var(R_{id}) = Var(R_{if}) + Var(e_{ir}) + 2Cov(R_{if}, E_{ir})$. 주가와 통화가치 상관관계: 일반적으로 수출 증가 등 경제 성장으로 주가가 상승하면 자국 통화 가치도 상승하는 양(+)의 상관관계를 가짐. 환위험 헤징 전략: 적극적 태도: 환위험 노출 한도 (exposure limit)를 높게 설정하여 환이득을 추구. 소극적 태도: 환위험 노출 한도를 낮게 설정하여 환손실을 최소화. 선물환 계약: 미래의 특정 시점에 특정 환율로 외화를 매매하기로 약정. 통화 구성 분산: 여러 통화에 분산 투자하여 환위험을 상쇄. 내재적 헤지: 외화 부채와 외화 자산을 동시에 보유하여 환위험을 자연스럽게 상쇄. 국제증권시장 이해: 국제주식시장: 상장 형태: 예탁증서 (DR: Depositary Receipts), 원주 상장, 복수 상장. DR은 외국 기업 주식을 국내 시장에서 거래하기 편리하게 만든 증서. 국제채권시장: 유로채 (Eurobond): 발행 국가가 아닌 제3국 통화로 표시되고, 발행 국가 외의 국제시장에서 발행되는 채권 (예: 달러 표시 유로채). 외국채 (Foreign Bond): 외국 발행 기관이 특정 국가의 국내 시장에서 해당 국가 통화로 발행하는 채권 (예: 엔화 표시 사무라이 채권). 국제투자포트폴리오: 벤치마크: MSCI World Index, FTSE Global All Cap Index 등 국제 시장 지수를 활용. Active/Passive 전략: 시장 평균 수익률을 추종하는 패시브 전략과 시장 평균을 초과하는 수익률을 추구하는 액티브 전략. Top-down/Bottom-up approach: Top-down은 거시경제 분석 후 자산 배분, Bottom-up은 개별 기업 분석 후 포트폴리오 구성. 5. 투자분석기법 1) 보통주의 가치평가 배당할인모형 (DDM: Dividend Discount Model): 미래 배당금의 현재가치 합계로 주식 가치 평가. 무성장 모형: 배당금이 매년 일정하게 유지 ($P = D/k_e$). 항상 성장 모형 (Gordon Growth Model): 배당금이 매년 일정한 성장률로 증가 ($P = D_1 / (k_e-g)$). 초기 고속 성장 모형: 초기에 높은 성장률을 보이다가 이후 안정 성장률로 전환되는 경우. 2) 활동성 지표 비유동자산회전율: 매출액 / 비유동자산. 비유동자산의 효율적 활용 정도. 재고자산회전율: 매출액 (또는 매출원가) / 재고자산. 재고가 얼마나 빠르게 판매되는지. 매출채권회전율: 매출액 / 매출채권. 매출채권의 회수 속도. 총자산회전율: 매출액 / 총자산. 총자산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매출을 창출하는지. 3) 안정성 지표 부채비율: 부채총계 / 자기자본총계 $\times$ 100%. 자기자본 대비 부채 규모. 부채-자기자본 비율: 부채총계 / 자기자본총계. 4) 유동성 지표 현금비율: (현금 및 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 유동부채. 단기 부채 상환 능력. 유동비율: 유동자산 / 유동부채. 1년 이내 상환할 부채에 대한 유동자산의 비율. 당좌비율: (유동자산 - 재고자산) / 유동부채. 재고를 제외한 유동자산으로 단기 부채 상환 능력. 5) 수익성 지표 매출액영업이익률: 영업이익 / 매출액. 매출액 대비 영업활동의 수익성. 총자산이익률 (ROA: Return On Assets): 당기순이익 / 총자산. 총자산 대비 수익성. 자기자본이익률 (ROE: Return On Equity):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자기자본 대비 수익성. 6) 보상 비율 배당성향: 배당금 / 당기순이익. 기업 이익 중 배당으로 지급되는 비율. 이자보상비율: 영업이익 / 이자비용. 기업의 이자지급 능력. 7) 레버리지 분석 영업 레버리지 효과 (DOL: Degree of Operating Leverage): 매출액 변화율에 따른 영업이익 변화율. 고정비가 높을수록 DOL이 크다. 재무 레버리지 효과 (DFL: Degree of Financial Leverage): 영업이익 변화율에 따른 주당순이익 변화율. 타인자본 사용이 많을수록 DFL이 크다. 결합 레버리지 효과 (DCL: Degree of Combined Leverage): 매출액 변화율에 따른 주당순이익 변화율. DOL과 DFL의 곱. 8) PER (Price Earnings Ratio) 개념: 주가 / 주당순이익 (EPS). 주당순이익 대비 주가의 수준. 활용: 기업의 이익 성장률, 배당성향, 자본비용 등과 연관. 유사 기업 간 비교 분석에 활용. 주의점: 분자(주가)는 시장가치, 분모(EPS)는 회계이익으로 인한 차이. 회계 처리 방식에 따라 EPS 변동 가능.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 9) PBR (Price Book-value Ratio) 개념: 주가 / 주당순자산 (BPS). 주당순자산 대비 주가의 수준. 활용: ROE와 양(+)의 상관관계, 위험과는 음(-)의 상관관계를 가짐. 주의점: 기업의 장부 가치에 기반하므로 시장 가치와의 괴리가 있을 수 있음. 10) 갭 (Gap) 개념: 주가가 급등하거나 급락하면서 차트 상에 나타나는 빈 공간. 종류: 보통갭 (Common Gap): 일시적인 현상으로, 곧 메워지는 경향. 돌파갭 (Breakaway Gap): 중요한 지지선이나 저항선을 돌파하면서 발생. 추세 전환의 신호. 급진갭 (Runaway Gap): 추세 중간에 발생하며 추세의 가속화를 의미. 소멸갭 (Exhaustion Gap): 추세의 마지막 단계에서 발생하며 추세의 종료를 의미. 11) 거래량 지표 OBV (On Balance Volume): 주가가 상승한 날의 거래량을 더하고 하락한 날의 거래량을 빼서 누적하여 나타내는 지표. 주가와 OBV의 괴리 발생 시 추세 전환 가능성 시사. VR (Volume Ratio): 주가 상승일 거래량 합계 / 주가 하락일 거래량 합계 $\times$ 100%. 거래량의 상대적 강도를 측정하여 시장의 과열/침체 판단. 12) 엘리어트 파동 기본 원리: 주가는 충격파 (5개 파동으로 구성된 상승 또는 하락)와 조정파 (3개 파동으로 구성된 반대 방향 움직임)로 움직임. 상승 파동 (충격파): 1번, 2번, 3번, 4번, 5번 파동으로 구성. 하락 파동 (조정파): A파동, B파동, C파동으로 구성. 절대 불가침 법칙: 2번 파동의 저점은 1번 파동의 저점보다 낮을 수 없음. 3번 파동은 충격파 중 가장 짧은 파동이 될 수 없음. 4번 파동의 저점은 1번 파동의 고점보다 낮을 수 없음. 한계: 분석의 융통성이 지나치게 넓고, 명확한 정의가 부족하여 실제 적용에 어려움. 6. 직무윤리 및 법규 1)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체계 이사회: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내부통제체계 구축 및 운영에 관한 기본 방침을 수립. 대표이사: 내부통제체계 구축 및 운영에 대한 총괄 책임.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에게 위임 가능.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 대표이사를 의장으로 하며, 반기별 1회 이상 개최. 내부통제기준의 준수 여부 및 개선 방안 논의. 금융소비자보호 총괄기관: 대표이사 직속으로 설치되어야 하며, 상품 개발/판매 부서로부터 독립적으로 운영.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 임원의 지위로 독립적 업무 수행. 금융소비자보호 업무에 대한 총괄 관리.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평가: 내부적 평가: 임직원의 성과평가에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지표 반영. 외부적 평가: 금융감독기구의 금융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2) 금소법상 6대 판매원칙 적합성 원칙: 금융상품 판매 시 소비자의 재산상황, 투자 경험, 투자 목적 등을 파악하여 소비자에게 적합한 금융상품을 권유해야 함. 부적합 상품 권유 금지. 적정성 원칙: 소비자가 고위험 투자성 상품이나 대출성 상품에 투자하려는 경우, 해당 상품이 소비자에게 적정하지 않다는 사실을 고지하고 확인받아야 함. 설명 의무: 금융상품의 중요 사항을 소비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야 함. 대리인 판단 기준 (설명 여부, 설명 방식, 소비자의 이해 여부 등). 설명서 교부 의무 (일부 예외 있음). 불공정영업행위 금지: 금융상품 판매 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소비자에게 불이익을 주거나, 다른 금융상품 가입을 강요하는 행위 (꺾기) 금지. 부당권유행위 금지: 금융상품의 내용을 허위로 알리거나, 불확실한 사항에 대해 단정적인 판단을 제공하는 등 소비자의 합리적인 판단을 저해하는 권유 행위 금지. 광고 규제: 금융상품 광고 시 필수 포함 사항 (예: 투자 위험, 원금 손실 가능성)을 명시하고, 소비자를 오인하게 할 수 있는 표현이나 과장 광고 금지. 3) 소비자 권익강화 제도 계약서류 제공 의무: 금융상품 판매 시 계약서, 약관, 설명서 등 관련 서류를 소비자에게 제공해야 함. 소비자 자료열람: 소비자는 자신의 금융상품 계약 관련 자료 열람을 요청할 수 있으며, 금융회사는 6영업일 이내에 제공해야 함.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연장 가능. 청약 철회: 투자성 상품: 계약 체결일로부터 7일 이내. 대출성 상품: 계약 체결일로부터 14일 이내. 금융분쟁 조정: 금융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안을 당사자가 수락하면 재판상 화해와 동일한 효력 발생. 소송중지제도: 분쟁 조정 절차가 진행 중인 경우 소송 절차를 중지할 수 있음. 소액사건 조정이탈 금지 제도: 일정 금액 이하의 소액 사건은 조정 절차를 거치지 않고 바로 소송으로 가는 것을 제한. 4) 협회규정 펀드의 운용실적 표시: 대상: 설정(설립)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하고, 순자산총액 100억 원 이상인 펀드. 표시 방법: 기준일로부터 과거 1개월 이상 (3개월, 6개월, 1년, 3년, 5년, 설정일 이후 등)의 수익률을 사용해야 함. 과거 6개월 및 1년 수익률은 반드시 함께 표시해야 함. 의무 표시사항: 펀드의 유형, 기준일, 순자산총액, 설정일, 수익률 (기간별), 벤치마크 수익률 (해당 펀드의 비교 기준 수익률) 등. 7. 거시경제 및 분산투자 1) IS-LM 모형 이해 IS곡선 (투자-저축 곡선): 재화시장의 균형을 나타내는 곡선. 총수요 (소비, 투자, 정부지출)와 총공급 (국민소득)이 일치하는 점들의 궤적. $(Y-T) + I(R) + G = Y$ (Y는 국민소득, T는 세금, I는 투자, R은 이자율, G는 정부지출). 이자율이 하락하면 투자가 증가하여 국민소득이 증가하므로 우하향 형태를 가짐. LM곡선 (화폐수요-화폐공급 곡선): 화폐시장의 균형을 나타내는 곡선. 화폐 수요와 화폐 공급이 일치하는 점들의 궤적. $(M/P) = L(R, Y)$ (M은 명목화폐 공급량, P는 물가 수준, L은 화폐 수요 함수). 국민소득이 증가하면 화폐 수요가 증가하여 이자율이 상승하므로 우상향 형태를 가짐. 정책 유용성: 구축효과 (Crowding-out Effect): 정부 지출 증가가 이자율을 상승시켜 민간 투자를 감소시키는 현상. IS곡선이 우측 이동하나 LM곡선이 가파를 경우 효과 반감. 유동성 함정 (Liquidity Trap): 이자율이 매우 낮은 수준에 도달하여 화폐 수요가 무한대가 되는 상황. 통화 정책의 효과가 거의 없음. 부의 효과 (Wealth Effect): 물가 하락이 실질 자산 가치를 증가시켜 소비를 늘리는 효과. 합리적 기대학파의 정책무용성 정리: 합리적 기대를 하는 경제 주체들은 정부의 예상된 정책 변화에 미리 대응하므로, 정부 정책은 실물 경제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주장. 2) 이자율의 결정 이해 및 학파간 차이 이자율 구분: 실질이자율: 명목이자율에서 인플레이션율을 차감한 이자율. (구매력의 증가분). 명목이자율: 시장에서 관찰되는 이자율. (화폐 금액의 증가분). 이자율 결정 이론: 고전학파: 저축과 투자의 균형으로 결정 (Flow 개념). 케인즈: 화폐 수요와 화폐 공급의 균형으로 결정 (Stock 개념, 유동성 선호설). 빅셀 (Wicksell): 자연이자율과 시장이자율의 괴리로 물가 변동 설명. 피셔 (Fisher): 명목이자율 = 실질이자율 + 기대 인플레이션율 (Fisher 효과). 오쿤 (Okun)/섬머스 (Summers): 이자율과 실업률, 경제성장률 등 거시경제 변수 간의 관계 연구. 금리의 기간구조 (Term Structure of Interest Rates): 만기가 다른 채권들의 수익률 관계. 불편기대이론 (Unbiased Expectations Theory): 장기금리는 단기금리의 미래 기대치 평균. 유동성프리미엄이론 (Liquidity Premium Theory): 장기채권은 단기채권에 비해 유동성 프리미엄을 요구하므로,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높게 형성. 시장분할이론 (Market Segmentation Theory): 각 만기별 채권 시장이 독립적으로 존재하여, 각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금리가 결정. 특정시장선호이론 (Preferred Habitat Theory): 시장분할이론과 유사하나, 투자자들이 특정 만기 시장을 선호하더라도 다른 만기 시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봄. 3) 거시 경제지표 이해 금리와 주요변수: 경기변동과 금리: 경기가 호황일 때는 금리 상승, 불황일 때는 금리 하락 경향. 통화량과 금리: 통화량 증가 시 단기적으로 금리 하락,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 반영하여 금리 상승 가능. 경상수지와 금리: 경상수지 흑자 시 외화 유입으로 통화량 증가, 금리 하락 압력. 고용과 실업률: 생산가능연령인구: 만 15세 이상 인구. 경제활동인구: 생산가능연령인구 중 취업자와 실업자. 취업자: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자. 실업자: 일할 의사와 능력은 있으나 일자리가 없어 구직활동 중인 자. 실업률: 실업자 수 / 경제활동인구 $\times$ 100%. 경제활동참가율: 경제활동인구 / 생산가능연령인구 $\times$ 100%. 경기예측 관련 이해: 경기예측방법 구분: 경기지표 분석, 설문조사, 모형에 의한 예측. 경기확산지수 (DI: Diffusion Index): 여러 경기 지표 중 전월 대비 증가한 지표의 비율. 변화 방향만 측정. 경기종합지수 (CI: Composite Index): 선행, 동행, 후행 지수로 구성. 경기 국면 파악 및 수준 측정. 기업실사지수 (BSI: Business Survey Index): 기업 경영자들의 경기 전망에 대한 설문조사. 단기 경기 예측 수단으로 활용. 모형에 의한 예측: 시계열모형: 과거 데이터의 패턴을 분석하여 미래 예측. 계량경제모형: 경제 변수들 간의 인과관계를 수학적으로 모형화하여 예측. 4) 분산투자기법 포트폴리오 분석: 증권 선택과 투자자 유형 이해: 효율적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투자자의 위험 회피 성향에 따라 최적 포트폴리오 선택. CML (Capital Market Line): 무위험자산과 시장 포트폴리오를 결합한 효율적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과 위험 (표준편차)의 관계를 나타내는 선. RVAR (Risk-Value Added Ratio) / 샤프비율: 초과수익률 / 표준편차. 총 위험 1단위당 얻는 초과수익률. SML (Security Market Line): 개별 증권의 기대수익률과 체계적 위험 (베타)의 관계를 나타내는 선. CAPM (Capital Asset Pricing Model): 자본시장이 균형 상태일 때, 자본 자산의 가격과 위험 간의 관계를 예측하는 모형. 개별 자산의 기대수익률은 무위험이자율과 시장 위험 프리미엄, 그리고 해당 자산의 베타($\beta$)에 의해 결정됨. $E(R_i) = R_f + \beta_i (E(R_m) - R_f)$ APT (Arbitrage Pricing Theory): CAPM의 단점을 보완한 모형으로, 여러 개의 공통 요인 (Factor)에 의해 자산의 수익률이 결정된다고 설명. 다수의 공통 요인과 선형 함수로 표시되는 일반화된 시장 균형 모형. 8. 투자운용 및 전략 1) 주식투자운용·투자전략 자산배분 전략: 전략적 자산배분 (Strategic Asset Allocation):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산군별 투자 비중을 미리 결정하고 유지하는 의사결정. 투자자산별 투자 비중의 상하한선을 설정. 전술적 자산배분 (Tactical Asset Allocation): 단기적인 시장 상황 예측을 통해 자산군별 투자 비중을 전략적 자산배분에서 설정한 범위 내에서 조정하여 초과 수익을 추구. 기본적/기술적 분석 활용. 보험 자산배분: 수동적 전략 (Passive Strategy): 시장 지수 추종. 포트폴리오 보험 전략: 포트폴리오의 하방 위험을 제한하면서 상승 잠재력을 유지하는 전략. OBPI (Option-Based Portfolio Insurance): 풋옵션 매수를 통해 하방 위험을 헤지. CPPI (Constant Proportion Portfolio Insurance): 주식과 무위험 자산 간의 투자 비율을 동적으로 조정하여 하방 위험을 관리. 주식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 패시브 운용 (Passive Management): 시장 지수 (벤치마크)의 수익률을 그대로 추종하는 전략. 인덱스 펀드: 완전 복제법: 벤치마크를 구성하는 모든 종목을 벤치마크와 동일한 비중으로 매수. 표본 추출법: 벤치마크를 대표할 수 있는 소수의 종목을 선정하여 투자. 최적화법: 컴퓨터 모델을 이용하여 벤치마크와 유사한 특성을 가진 포트폴리오 구성. 준 액티브 운용 (Enhanced Indexing): 패시브 운용을 기본으로 하되, 벤치마크 대비 약간의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 (예: 인핸스드 인덱스 펀드). 액티브 운용 (Active Management): 벤치마크를 초과하는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전략. 가치 투자 (Value Investing): 기업의 내재 가치보다 시장 가격이 저평가된 주식을 발굴하여 투자. 성장 투자 (Growth Investing):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기업의 주식에 투자. 혼합 투자 (Blend Investing): 가치 투자와 성장 투자의 특성을 결합. 2) 채권투자운용·투자전략 채권 기본 이해: 발행주체에 따른 분류: 국채, 지방채, 특수채, 금융채, 회사채 등. 이자지급 방법에 따른 분류: 이표채 (정기적으로 이자 지급), 할인채 (이자를 선할인하여 발행), 복리채 (이자를 재투자하여 만기에 일괄 지급). 이자금액 변동 유무에 따른 분류: 고정금리채, 변동금리채. 주식관련 채권: 전환사채 (CB: Convertible Bond): 만기 전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 신주인수권부사채 (BW: Bond with Warrant): 일정 가격으로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 채권과 신주인수권이 분리되어 거래 가능. 교환사채 (EB: Exchangeable Bond): 발행 회사 이외의 다른 회사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 이익참가부사채 (PFB: Participating Bond): 고정 이자 외에 발행 회사 이익에 따라 추가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는 채권. 옵션부사채: 채권에 다양한 옵션 (콜 옵션, 풋 옵션 등)이 부여된 채권. 채권 시장 이해: 발행 시장: 사모 발행 (소수 투자자에게 직접 발행), 공모 발행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적으로 발행). 유통 시장: 장내 시장 (거래소), 장외 시장 (딜러 간 거래). 채권가격과 채권수익률: 매매단가 계산: 채권의 액면가에 대한 백분율로 표시 (예: 100-00). 만기수익률 (YTM: Yield To Maturity):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총 수익률. 채권의 내재가치를 평가하는 핵심 지표. 이표채 재투자 위험: 이표채에서 지급되는 이자를 만기수익률과 동일한 이자율로 재투자하지 못할 위험. 말킬의 채권가격 정리 (Malkiel's Bond Price Theorems): 채권 가격과 수익률의 역(-)의 관계, 만기가 길수록 가격 변동폭이 커지는 등 채권 가격 변동성에 대한 5가지 정리. 채권수익률 결정: 수익률곡선 (Yield Curve): 만기가 다른 채권들의 수익률을 연결한 곡선. Spot Curve (현물 수익률 곡선): 특정 시점의 만기별 순수 할인율 (무이표 채권의 수익률). 선도 이자율 (Forward Rate): 미래의 특정 시점에 시작되는 대출에 대한 현재 시점의 약정 이자율. 불편기대가설, 유동성프리미엄 가설, 편중기대가설, 시장분할가설: 금리의 기간구조 결정 이론과 동일. 채권수익률의 위험구조: 채권수익률은 채무불이행 위험의 크기에 따라 증가함. 신용등급이 낮은 채권은 더 높은 수익률을 요구. 채권 위험의 종류: 이자율 변동 위험: 이자율 변동에 따른 채권 가격 변동 위험 (가격 위험) 및 재투자 수익률 변동 위험 (재투자 위험). 구매력 위험 (인플레이션 위험):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채권의 실질 가치가 하락할 위험. 채무불이행 위험 (신용 위험): 발행자가 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할 위험. 유동성 위험: 시장에서 채권을 쉽게 현금화하지 못할 위험. 수의상환 위험 (Call Risk): 발행자가 만기 전에 채권을 상환할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할 위험. 환율 위험: 외화 표시 채권 투자 시 환율 변동으로 인한 손실 위험. 듀레이션 (Duration): 채권에 투자된 원금의 가중평균 회수 기간. 채권의 이자율 민감도를 나타내는 지표. 수정 듀레이션은 이자율 1% 변동 시 채권 가격의 변화율을 나타냄. 컨벡서티 (Convexity): 채권수익률 변화에 대한 채권의 가격 변화 (듀레이션으로 설명되지 않는 2차 미분 효과). 이자율 변동 시 듀레이션이 일정하지 않으므로, 컨벡서티를 통해 가격 변화를 더 정확하게 예측. 채권의 가격-수익률 곡선이 볼록한 정도를 나타냄 (금액볼록성). 실효 듀레이션 (Effective Duration): 수정 듀레이션과 유사하나, 이자율 변동에 따른 현금흐름의 변화 (예: 조기상환)까지 반영하여 듀레이션을 계산. 콜 옵션이나 풋 옵션이 있는 채권에 유용. 채권투자전략: 적극적 채권 운용 (Active Bond Management): 수익률 예상 전략: 미래 이자율 변동을 예측하여 포트폴리오 듀레이션을 조정. 채권 교체 (Bond Swapping): 저평가된 채권을 매수하고 고평가된 채권을 매도하여 수익 추구. 수익률곡선 타기 (Riding the Yield Curve): 수익률곡선이 우상향할 때, 단기 채권에 투자 후 만기가 도래하기 전에 매도하여 이득을 취하는 전략. 소극적 채권 운용 (Passive Bond Management): 만기 보유 전략: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하여 약정된 원리금 수취. 사다리형 만기 전략 (Laddered Maturity Strategy): 포트폴리오를 다양한 만기로 분산하여 이자율 위험을 분산. 채권 인덱스 펀드: 특정 채권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 채권 면역 전략 (Immunization): 포트폴리오의 듀레이션을 투자 기간과 일치시켜 이자율 위험을 상쇄. 3) 파생상품투자운용·투자전략 선도거래 (Forward Contract): 장외 파생상품으로, 미래의 특정 약정일에 특정 가격으로 기초자산을 매매하기로 현재 시점에서 약정하는 계약. 거래 상대방 위험 (Credit Risk) 존재, 비표준화. 통화 선물환: 선물환거래 (Forward Exchange Contract): 미래 특정일에 정해진 환율로 외화를 매매하기로 약정하는 거래. 차액결제선도계약 (NDF: Non-Deliverable Forward): 선물환과 유사하지만, 만기 시점에 실제 외화의 교환 없이 약정 환율과 시장 환율의 차액만 현금으로 정산하는 계약. 선물거래 (Futures Contract): 표준화된 장내 파생상품으로, 미래의 특정 시점에 특정 가격으로 기초자산을 매매하기로 약정하는 계약. 증거금 제도: 계약 이행 보증을 위해 일정 금액을 예치. 일일정산 제도 (Mark-to-Market): 매일 시장 가격 변동에 따라 손익을 정산. 선물거래를 이용한 투자전략: 투기거래 (Speculation): 선물 가격의 상승/하락을 예상하여 이익을 추구. 헤지거래 (Hedging):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 위험을 선물 계약을 통해 상쇄. 차익거래 (Arbitrage): 선물 가격과 현물 가격의 괴리를 이용하여 무위험 이익을 추구. 스프레드 거래 (Spread Trading): 두 개 이상의 선물 계약을 동시에 매수/매도하여 가격 차이에서 이익을 추구 (만기 스프레드, 종목 스프레드 등). 옵션거래 이해: 일정한 자산(기초자산)을 미래의 약정 기간 또는 약정일에 특정 가격(행사가격)으로 매수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매매하는 계약. 권리이지 의무가 아님. 옵션 포지션: 옵션 매수자 (Long Position):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주체. 매수자는 프리미엄을 지불. 옵션 매도자 (Short Position): 매수자의 권리 행사에 응해야 하는 의무를 지는 주체. 매도자는 프리미엄을 수취. 만기일 이전 거래: 옵션은 만기일 이전에 언제든지 시장에서 매매 가능. 만기 결제: 만기일에 옵션의 행사 여부를 결정하고, 행사 시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 옵션과 시장가격 관계: ITM (In The Money): 옵션을 행사했을 때 이익이 나는 상태. 콜옵션 (행사가 < 시장가), 풋옵션 (행사가 > 시장가). ATM (At The Money): 행사가격과 시장가격이 같은 상태. OTM (Out of The Money): 옵션을 행사했을 때 손실이 나는 상태. 콜옵션 (행사가 > 시장가), 풋옵션 (행사가 < 시장가). 옵션가격 결정 요인: 내재가치: 옵션을 즉시 행사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익. 시간가치: 만기까지 남은 시간 동안 기초자산 가격이 유리하게 변동할 가능성에 대한 가치. 기초자산 가격, 행사가격, 만기까지의 기간, 기초자산 가격 변동성, 무위험 이자율. 풋-콜 패리티 (Put-Call Parity): 동일한 기초자산, 행사가격, 만기를 가진 콜옵션과 풋옵션, 그리고 무위험채권 간의 가격 관계를 나타내는 이론적 등식. $P_t + S_t = C_t + B_t$ (P: 풋옵션 가격, S: 기초자산 가격, C: 콜옵션 가격, B: 무위험채권 현가). 옵션가격 결정 모형: 이항모형 (Binomial Option Pricing Model): 기초자산 가격이 특정 기간 동안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두 가지 경우만 존재한다고 가정하여 옵션 가격을 계산. 블랙-숄즈 모형 (Black-Scholes Model): 연속적인 시간 흐름과 정규 분포를 가정하여 유럽형 옵션 가격을 계산. 옵션을 이용한 투자전략: 스프레드 거래 (Spread Strategies): 여러 옵션을 조합하여 특정 구간에서 이익을 얻거나 위험을 제한. 수평 스프레드 (Horizontal Spread): 만기가 다른 옵션 조합. 수직 스프레드 (Vertical Spread): 행사가격이 다른 옵션 조합. 대각 스프레드 (Diagonal Spread): 만기와 행사가격이 모두 다른 옵션 조합. 헤지거래 (Hedging Strategies):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 위험을 옵션으로 상쇄. 보증된 콜 (Covered Call): 주식을 보유한 상태에서 콜옵션을 매도하여 프리미엄 수익을 얻고 주가 하락 위험 일부 헤지. 보호적 풋 (Protective Put): 주식을 보유한 상태에서 풋옵션을 매수하여 주가 하락 위험을 헤지. 차익거래 (Arbitrage Strategies): 옵션 가격의 불균형을 이용하여 무위험 이익 추구. 컨버전 (Conversion): 주식 매수, 풋옵션 매수, 콜옵션 매도를 통해 무위험 이익 추구. 리버설 (Reversal): 주식 매도, 풋옵션 매도, 콜옵션 매수를 통해 무위험 이익 추구. 변동성 매매 (Volatility Strategies): 시장의 변동성 변화를 예측하여 이익 추구. 스트래들 (Straddle): 동일한 행사가격과 만기를 가진 콜옵션과 풋옵션을 동시에 매수/매도하여 시장의 큰 변동성/안정성을 예측. 스트랭글 (Strangle): 행사가격이 다른 콜옵션과 풋옵션을 동시에 매수/매도. 버터플라이 (Butterfly Spread): 세 가지 다른 행사가격의 옵션을 조합하여 특정 범위 내에서 이익을 얻거나 손실을 제한. 옵션 민감도 (Greeks): 옵션 가격이 특정 변수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나타내는 지표. 델타 ($\Delta$): 기초자산 가격 1단위 변화에 대한 옵션 가격 변화. 감마 ($\Gamma$): 기초자산 가격 1단위 변화에 대한 델타의 변화. 세타 ($\Theta$): 만기까지 남은 시간 1일 변화에 대한 옵션 가격 변화 (시간 가치 감소). 베가 (Vega): 기초자산 가격 변동성 1% 변화에 대한 옵션 가격 변화. 로 ($\rho$): 무위험 이자율 1% 변화에 대한 옵션 가격 변화. 9. 투자운용결과분석 1) 성과평가 이해 성과평가 과정: 시가평가 (Mark-to-Market): 투자 자산을 현재 시장 가격으로 평가. 투자수익률 계산: 자산의 가치 변화와 현금흐름을 반영하여 수익률 산출. 위험 계산: 수익률의 변동성, 베타 등 위험 지표 산출. 성과 비교: 벤치마크 또는 유사 그룹 대비 성과 비교. 성과 발표 및 보고: 투자자에게 성과 보고. 회계처리: 공정가치 평가: 투자 자산을 공정가치 (시장가치)로 평가. 발생주의 회계: 현금 유입/유출과 관계없이 수익과 비용이 발생한 시점에 인식. 체결일 기준 회계: 거래 체결일에 자산의 소유권 이전 및 손익 인식. 투자수익률: 금액가중수익률 (Money-Weighted Rate of Return): 투자자의 현금흐름 시점을 고려한 수익률 (IRR과 유사). 시간가중수익률 (Time-Weighted Rate of Return): 투자자의 현금흐름과 무관하게 순수하게 운용 성과만을 측정하는 수익률. 펀드매니저 성과 평가에 적합. 산술평균 수익률: 여러 기간의 수익률을 단순히 더해서 기간 수로 나눔. 기하평균 수익률: 여러 기간의 수익률을 복리로 계산하여 평균 수익률 산출. 장기 투자 성과 측정에 적합. 투자위험: 절대적 위험: 포트폴리오 자체의 변동성 (예: 표준편차). 상대적 위험: 벤치마크 대비 포트폴리오의 변동성 (예: 베타). VaR (Value at Risk): 특정 신뢰 수준에서 특정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최대 예상 손실 금액. 하락 위험 (Downside Risk): 평균 수익률 이하로 하락할 위험. 기준지표 (Benchmark Index): 투자 성과를 비교하는 기준이 되는 지표. 시장 지수 (코스피, S&P 500)나 섹터 지수, 또는 특정 투자 전략을 반영한 맞춤형 지수 등. 2) 위험조정 성과평가방법 성과지표 유형: 샤프 비율 (Sharpe Ratio): (포트폴리오 수익률 - 무위험수익률) / 포트폴리오의 표준편차. 포트폴리오의 총 위험 (표준편차) 1단위당 얻는 초과수익. 트레이너 비율 (Treynor Ratio): (포트폴리오 수익률 - 무위험수익률) / 포트폴리오의 베타. 포트폴리오의 체계적 위험 (베타) 1단위당 얻는 초과수익. 소티노 비율 (Sortino Ratio): (포트폴리오 수익률 - 최소허용수익률) / 하방 표준편차. 하방 위험만을 고려한 위험 조정 수익률. 정보 비율 (Information Ratio): (포트폴리오 초과수익률) / 포트폴리오 초과수익률의 표준편차 (추적 오차). 벤치마크 대비 초과 수익을 추적 오차로 나눈 값. 펀드매니저의 능력을 평가. 젠센의 알파 (Jensen's Alpha): 포트폴리오의 실제 수익률에서 CAPM으로 계산된 기대수익률을 차감한 값. 펀드매니저가 시장 위험 외에 추가로 창출한 수익. 성과요인분석 (Performance Attribution): 포트폴리오의 초과 수익이 어디에서 발생했는지 분석. 시장 예측 능력: 시장 상황 변화를 예측하여 자산 배분을 조정한 능력. 종목 선정 능력: 저평가된 주식을 발굴하거나 고평가된 주식을 회피한 능력. 스타일 능력: 특정 투자 스타일 (예: 가치, 성장)을 통해 수익을 창출한 능력.